준비도 척도 판 6

채점 방법

무엇을 재고 무엇을 깎는지 전부 적어 뒀어요.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어요.

AI Readiness 는 100에서 깎아 내려가요. 모으는 점수가 아니에요. 아무 문제가 없으면 100이고, 지적 하나마다 정해진 만큼 빠져요. 그래서 「고치면 +8점」은 약속이 아니라 이미 깎여 있는 8점을 되돌려 받는다는 뜻이에요.

100점이 어떻게 갈리나

들어올 수 있는가31점
읽을 것이 있는가46점
기계가 읽는 형식인가8점
주소가 한 곳인가15점

네 관문의 배점을 합치면 100이에요. 균등하지 않은 이유는 중요도에 대한 우리 감이 아니라 근거의 세기예요. 관문 배점은 설계한 값이 아니라 항목 배점을 더한 값이고, 실제로 정한 것은 항목 여섯 개예요.

관문 둘 — 들어올 수 있는가 · 색인에 있는가

이 둘은 점수 위에 서요. 점수는 그대로 내되, 걸리면 숫자 위에 빨간 줄 하나가 먼저 붙어요. 다른 지적 전부의 전제라서 그래요.

들어올 수 있는가
답변 시점에 읽으러 오는 봇이 막히면 아래 것들은 소용이 없어요. 판단은 크롤러 총점이 아니라 인용 경로로 해요 — 총점으로 가르면 실시간 봇이 통째로 막혀도 검색·학습 점수가 남아 「대체로 읽힙니다」로 나가요.
색인에 있는가
여러 페이지가 대표 주소(canonical)를 한 곳으로 가리키면 가리켜진 한 장 말고는 색인에서 사라져요. 들어와서 읽어도 후보 목록에 우리 페이지가 없어요. 대표 주소를 안 밝힌 것은 관문이 아니에요 — 안 밝혔다고 색인에서 빠지지는 않고 검색엔진이 알아서 골라요. 그건 여느 지적처럼 아래 목록에 남아요.

이건 실측이 시킨 거예요. 같은 날 다섯 사이트를 같은 자로 쟀어요. 준비도 83점인 우리는 GPT 발견 질문 여섯 번 중 0번 검색 후보에 들었고, 준비도 61점인 라이브나우는 5번 들어 5번 다 각주가 됐어요. 우리 여섯 페이지가 전부 canonical 을 홈으로 가리키고 있었어요.

그 지적은 주소 15점 안의 2점짜리라 「지금 고칠 것」 맨 아래에 앉아 있었어요. 점수는 그대로 2점을 깎지만, 자리를 옮겼어요 — 목록이 아니라 숫자 위예요. 안 재본 경우 (페이지를 한 장만 받은 경우)에는 아무 줄도 안 그려요. 확인 안 한 것을 통과로도 고장으로도 만들지 않아요. 기록은 docs/aeo-geo-경쟁사-분석-2단계-0908.md 예요.

왜 각 25점씩 균등하지 않나

측정된 근거가 관문마다 다르기 때문이에요. 인용은 두 단계로 일어나요. 엔진이 우리를 후보로 고르고(선택), 그 글이 답변을 실제로 이뤄요(흡수). 효과 크기가 숫자로 측정된 곳은 흡수 단계 하나뿐이에요.

접근은 두 단계 모두의 전제이고, 형식과 주소는 선택 단계예요. 배점이 그 순서를 따라요.

들어올 수 있는가 31점 전제

막히면 나머지 셋이 전부 무의미해진다. 다른 관문을 0 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자리다. 효과 크기를 잰 연구는 없는데, 실험들이 "이미 읽히는 페이지"를 전제로 했기 때문이지 효과가 약해서가 아니다.

측정된 효과 크기 없음

효과 크기를 잰 논문이 없다. 실험들이 "이미 읽히는 페이지"를 전제로 했기 때문이지 효과가 약해서가 아니다. 막히면 인용이 0 이라 덧셈보다 곱셈에 가깝다.

읽을 것이 있는가 46점 실험·상관

인용할 글 자체가 없으면 나머지를 아무리 갖춰도 가져갈 것이 없다. 네 관문 중 효과 크기가 숫자로 측정된 유일한 곳이라 제일 무겁다.

글의 구조를 고치면 인용이 느는가

실험 · 여섯 엔진에 구조를 실제로 개입 · GEO-SFE

개입 전 대비 변화
인용률+17.3%
주관적 품질+18.5%

어떤 글이 답변에 실제로 쓰이는가

관측 · 인용된 페이지 18,151개 · 인용흡수 연구

그 갈래가 있는 페이지와 없는 페이지의 평균 영향력 차이
숫자·통계가 있다+61.6%
정의 문장이 있다+57.3%
비교가 있다+55.3%
진행 순서가 있다+41.2%
문답(FAQ) 형식이다−5.7%유일한 음수. FAQPage 를 배점에서 뺀 근거

많이 쓰인 페이지는 무엇이 다른가

관측 · 영향력 상위 25% 와 하위 25% 비교 · 같은 연구

상위 25% ÷ 하위 25%
제목 개수12.5배10.6개 vs 0.85개
글자 수11.4배1,943자 vs 170자
목록 밀도8.9배
문단 수5.7배47개 vs 8개

본문에 무엇을 더하면 인용이 느는가

실험 · 약 10,000 질의 · GEO(KDD 2024)

개입 전 대비 노출 변화
통계·인용문·출처 추가+30~40%
유창성 개선+15~30%
키워드 반복 · "권위 있는" 말투효과 없음유행하는 처방을 배점으로 만들지 않는 근거

네 관문 중 효과 크기가 숫자로 있는 것은 여기뿐이다. 배율은 상관이라 그것만으로는 "고치면 는다"를 못 말하는데, 구조를 실제로 개입한 실험(GEO-SFE)이 여섯 엔진에서 같은 방향을 냈다. 다만 그 실험도 우리 고객 같은 한국 소상공인 페이지를 다루지는 않았다.

기계가 읽는 형식인가 8점 무효 실험

후보 목록에 드는 데 쓰인다. 다만 답변 시점에 직접 읽어 가는 경로에서는 안 읽힌다는 실험이 둘이고, 우리가 근거로 삼던 논문은 이걸 실험하지 않았다. 그래서 제일 가볍다.

구조화 데이터를 새로 넣으면 인용이 느는가

실험 · 넣은 페이지 1,885개 vs 대조군 4,000개 · 7개월 · Ahrefs

대조군 대비 인용 변화
Google AI Overviews−4.6%작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감소
Google AI Mode+2.4%0과 구분 안 됨
ChatGPT+2.2%0과 구분 안 됨

답변을 만들 때 이 형식을 읽기는 하는가

실험 · 상품 정보를 JSON-LD 에만 넣고 다섯 엔진에 질문 · searchVIU

읽었나
ChatGPT · Claude · Perplexity · Gemini · Copilot전부 못 읽음보이는 HTML 만 씀. 다만 색인을 거치는 경로는 이 실험이 안 다뤘다

그래도 상관은 있지 않나

관측 · URL 600만개 · 같은 자료

인용된 페이지 vs 안 된 페이지
JSON-LD 보유 확률3배저자는 이를 사이트 품질의 대리 지표로 해석한다 — 인과가 아니다

우리 배점을 지지하는 근거가 없다. 직접 실험은 0 근처였고, 기전 검증에서는 답변 시점에 아예 안 읽었다. 우리가 근거로 삼던 GEO 논문(KDD 2024)은 구조화 데이터를 실험하지 않았다. 0 이 아닌 이유는 색인을 거치는 경로가 다를 수 있고(마이크로소프트·구글이 쓴다고 공식적으로 밝힘), 우리가 직접 확인한 결함(한 페이지에 Product 둘)이 실재하기 때문이다.

주소가 한 곳인가 15점 경험

주소가 흩어지면 후보 자체가 쪼개진다. 기전은 분명한데 근거가 우리 사례 하나라 그만큼만 준다.

측정된 효과 크기 없음

직접 근거가 없다. 뮤지컬웨딩에서 AI 가 근거로 든 주소 셋이 404 였던 실측이 전부다. 표본 하나다.

정확한 자릿수에는 근거가 없어요. 46 이 45 나 47 이 아닌 이유는 없어요. 순서가 근거고 자릿수는 아니에요. 숫자를 바꿀 이유가 생기면 척도 판을 올리고 바꿔요.

항목 여섯 개의 배점과 내력 보기접기
순서
네 관문은 순차적이다. 앞이 막히면 뒤가 무의미해진다. 그래서 앞쪽이 무겁다. 이것이 배점 차이의 유일한 구조적 근거다.
실증
효과가 확인 안 된 것에서 배점을 뺐다. llms.txt 4점과 FAQPage 4점이 그렇게 빠졌고, 그 8점이 근거 있는 글로 갔다.
판단
나머지 자릿수는 우리가 정한 값이다. 25가 아니라 24여도, 20이 아니라 22여도 크게 다르지 않다. 바꿀 근거가 생기면 판을 올리고 바꾼다.

크롤러 접근 25점 순서

봇이 막히면 나머지를 아무리 잘 갖춰도 0 이 된다. 다른 항목을 통째로 무의미하게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항목이라 제일 무겁게 뒀다.

AI 안내 6점 실증

robots.txt 로 막는 경우는 드물다. 그런데 막혀 있으면 서버가 200 을 줘도 규칙을 지키는 봇은 안 가져간다. 상태코드로는 안 보여서 반드시 따로 재야 한다.

처음에는 10이었다. 그중 llms.txt 4점을 뺐다 — 우리 nginx 로그 10일치에서 AI 봇이 한 번도 안 읽었다. 그래서 6이다.

읽을 본문 26점 실증

읽을 글이 없으면 인용할 것도 없다. 구조를 실제로 개입한 실험에서 여섯 엔진 인용률이 +17.3% 올랐고, 관측에서도 상·하위 25% 차이가 제목 12.5배 · 글자 수 11.4배 · 목록 8.9배 · 문단 5.7배였다.

20 → 26. 판 4 에서 점검 셋이 새로 생겼다 — 제목 개수·목록 밀도·문단 수. 판 3 은 h1 유무만 봐서 h1 하나에 h2 가 0개인 페이지가 만점을 받았다. 배점 순서는 위 배율을 그대로 따랐다.

근거 있는 글 20점 실증

숫자·정의·비교가 인용을 크게 늘린다는 실험이 있다(GEO +30~40% · 인용흡수 +55~62%). 다만 업종마다 맞는 갈래가 달라 다섯 중 셋만 있으면 통과로 본다.

판 2 에서 8점으로 새로 만들었다(llms.txt 4 + FAQPage 4 가 옮겨온 것). 판 4 에서 20으로 올렸다 — 네 관문 중 효과 크기가 숫자로 있는 유일한 곳인데 배점이 제일 작았다. 앞 셋(숫자·정의·비교)은 두 측정이 순서를 다르게 내고 차이도 작아 같은 배점으로 뒀다.

점수를 아직 안 주는 것 0점 실증

배점이 0 이다. 근거가 [상관] 뿐이라 — 이미 인용된 글들이 그런 특징을 갖고 있더라는 관측이지, 넣으면 오른다는 실험이 아니다. 이 레포는 배점을 근거의 세기로 나누므로 무게를 주려면 실험이 먼저다.

2026-08-27 신설. NNT 24항목과 대조해 우리가 아예 안 보던 것 중 받아둔 HTML 로 볼 수 있는 셋을 먼저 세기 시작했다. docs/aeo-geo-score-gap.md

구조화 데이터 8점 실증

후보 목록에 드는 데 쓰인다. 다만 답변 시점에 직접 읽어 가는 경로에서는 안 읽힌다는 실험이 둘이라 가볍다.

25 → 21 → 8. 판 2 에서 FAQPage 4점을 뺐다(인용흡수 연구에서 유일한 음수). 판 4 에서 21을 8로 내렸다 — 1,885페이지 대조 실험이 0 근처였고, 다섯 엔진 기전 검증에서 답변 시점에 JSON-LD 를 아예 안 읽었다. 그리고 우리가 근거로 삼던 GEO 논문은 구조화 데이터를 실험한 적이 없었다. 배점을 먼저 정하고 근거를 나중에 붙인 자리였다.

주소 정리 15점 판단

주소가 흩어지면 쌓아온 평판이 쪼개지고 후보 자체가 갈린다. 당장 눈에 안 보이지만 오래 누적되는 손해다.

20 → 15. 기전은 분명하고 실측도 있는데 표본이 하나다. 다른 관문에는 논문이 붙는데 여기는 없다.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20을 주장할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모양으로 만든 이유

규칙 하나가 몇 점을 깎는지는 아래에 있어요. 여기서는 그보다 앞선 것, 표 자체를 왜 이런 모양으로 짰는지를 적어요.

  1. 후보에 드는 것과 답변에 쓰이는 것을 나눈다

    인용은 두 단계다. 먼저 엔진이 우리를 후보로 고르고(선택), 그다음 그 글이 답변을 실제로 이룬다(흡수). 둘은 별개 결과다 — 인용 목록에 이름만 오르고 답변에 한 줄도 안 쓰이는 경우가 흔하다. 네 관문이 이 두 단계에 얹힌다: 접근은 두 단계 모두의 전제, 본문은 흡수, 형식·주소는 선택이다.

    효과 크기가 측정된 곳이 흡수 단계뿐이라, 이 구분이 곧 배점 순서가 된다. 단계를 안 나누면 "인용은 되는데 왜 매출이 안 오르나"에 답할 수 없다.

  2. 근거가 있는 곳에 배점을 몰아준다

    네 관문의 배점이 균등하지 않은 이유는 중요도에 대한 우리 감이 아니라 근거의 세기다. 본문(흡수)에는 실험과 효과 크기가 있고, 형식에는 무효라는 실험이 둘 있고, 주소에는 우리 사례 하나뿐이다. 배점이 그 순서를 따른다.

    판 3 은 반대로 갔다. 형식에 21점을 주고 근거를 나중에 붙였는데, 찾아보니 그 근거로 인용하던 논문이 형식을 아예 실험하지 않았다.

  3. 두 측정이 순서를 다르게 내면 균등하게 둔다

    숫자·정의·비교는 갈래 유무로 재면 숫자가 1등이고 의미 역할로 재면 정의가 1등이다. 차이도 작다(61.6 vs 55.3). 이럴 때 한쪽을 골라 차등을 두면 없는 정밀도를 지어내는 것이다. 셋 다 같은 배점으로 둔다.

    가중치를 최적으로 못 구할 때는 균등 가중이 전문가 가중보다 견고하다는 결과가 오래전부터 있다(Dawes 1979). 중요한 것은 어떤 변수를 넣느냐지 자릿수가 아니다.

  4. 지적에는 처방과 점수를 같이 담는다

    고치는 방법 없이 지적만 하면 리포트가 아니라 불평이다. 그리고 "고치면 몇 점"이 없으면 무엇부터 할지 못 정한다. 두 가지가 없는 지적은 만들지 않는다.

  5. 한 원인으로 두 번 깎지 않는다

    항목마다 배점 상한을 두고, 뿌리가 같은 지적은 하나만 낸다. sitemap 이 다른 호스트를 가리키면 "우리 페이지가 목록에 없다"는 당연한 결과라 따로 지적하지 않는다.

    겹쳐 깎으면 점수도 틀리고 할 일이 둘인 것처럼 보인다.

  6. 확인 안 한 것과 문제없는 것을 구분한다

    안 잰 항목에 만점을 주면 확인도 안 한 것이 통과로 둔갑한다. 0점을 주면 해당 없는 고객이 억울해진다. 어느 쪽인지에 따라 배점에서 빼거나(크롤러), 감점 없이 "안 봤다"를 남긴다(옛 주소).

  7. 효과가 확인 안 된 것에는 배점을 주지 않는다

    llms.txt 와 FAQPage 가 그렇다. 업계에서 널리 권하지만 우리 로그와 실증 연구가 반대였다. 배점을 주면 고객이 효과 없는 일에 시간을 쓰고, 점수는 그걸 성과로 센다.

    유행을 따라 배점을 만들면 점수가 거짓말을 한다.

  8. 성격이 다른 것을 같은 무게로 재지 않는다

    봇을 실시간·검색·학습으로 가르고 배점을 10·9·6 으로 뒀다. 학습 봇 하나 막힌 것과 실시간 봇 전부 막힌 것이 같은 감점이면 우선순위가 안 선다.

    한생건은 학습 봇만 막혀 있었다. 뭉뚱그렸으면 "AI 가 아예 못 읽는다"로 오해했을 것이다.

  9. 척도를 바꾸면 판을 올린다

    항목·배점·판정 기준을 바꾸면 분모가 바뀐다. 고객이 아무것도 안 했는데 점수가 움직이고, 그걸 개선으로 읽으면 리포트가 거짓말을 한다. 판이 다르면 델타를 안 낸다.

  10. 못 고치는 것은 할 일에서 뺀다

    후기가 전부 이미지라 플랫폼 구조상 손댈 수 없는 것 같은 지적이다. 할 일에 두면 영영 0 이 안 되는 줄이 남아 목록 전체가 안 믿기게 된다. 따로 칸을 둔다.

들어올 수 있는가 31점

AI 는 프로그램으로 사이트를 읽어요. 그 프로그램이 문 앞에서 막히면 아래 것들은 소용이 없어요.

크롤러 접근 25점

AI 가 이 사이트에 들어올 수 있는지 봐요.

여기가 막히면 나머지를 아무리 잘 갖춰도 소용이 없어요. 읽어 갈 수가 없으니까요.

잴 수 있었을 때

실시간 봇 차단10점

사람이 지금 질문해서 읽으러 오는 봇이다. 막히면 이번 답변에 우리가 못 들어간다. 그래서 셋 중 제일 무겁다. 걸린 개수에 비례해 0부터 이만큼까지 깎아요. 고칠 때 관리자 설정.

검색 봇 차단9점

AI 가 참조하는 색인을 만드는 봇이다. 막히면 답변 변화가 아예 시작되지 않는다. 걸린 개수에 비례해 0부터 이만큼까지 깎아요. 고칠 때 관리자 설정.

학습 봇 차단6점

지금 답변에 인용되는 것과는 별개다. 당장 급하지 않아 제일 가볍지만, 다음 모델이 우리를 모른 채 나온다. 걸린 개수에 비례해 0부터 이만큼까지 깎아요. 고칠 때 관리자 설정.

429 요청 과다 (차단 대신)위 세 갈래 배점과 나눠 써요

봇 하나는 차단이거나 429 이거나 하나예요. 그래서 자기 배점이 따로 없고 위 갈래 배점을 차단과 나눠 써요. 차단은 아니지만 수집이 끝까지 안 되고, 처방이 다르므로(속도 제한 완화 vs 차단 해제) 따로 세어요. 고칠 때 관리자 설정.

위를 다 더하면 25점으로 항목 배점 25과 같아요. 전부 걸려도 이 항목이 0 아래로 안 내려가요.

아예 못 쟀을 때

접속 확인을 안 했다25점

안 잰 것에 만점을 주면 확인도 안 한 것이 통과로 둔갑한다. 배점 전체를 깎아 눈에 띄게 한다.

사람도 못 받는다25점

봇 차단 이전의 문제다. 여기가 풀려야 나머지 점검이 뜻을 가진다.

일부 갈래를 안 쟀다25점

안 잰 갈래의 배점만큼 깎는다. 접속 확인을 반만 돌리고 만점을 받는 일을 막는다. 걸린 개수에 비례해 0부터 이만큼까지 깎아요.

이 경우 위 규칙들은 나오지 않아요. 둘이 같이 깎이지 않아요.

AI 안내 6점

robots.txt 로 AI 를 막고 있지 않은지 봐요.

규칙을 지키는 AI 는 서버가 200 을 줘도 가져가지 않아요. 화면으로는 안 보이는 차단이에요.

잴 수 있었을 때

robots.txt 가 답변용 봇을 막는다4점

서버가 200 을 줘도 규칙을 지키는 봇은 안 가져간다. 상태코드로는 안 보이는 차단이라 따로 잰다. 걸린 개수에 비례해 0부터 이만큼까지 깎아요. 고칠 때 관리자 설정.

robots.txt 가 학습용 봇을 막는다2점

당장 답변에는 영향이 적다. 크롤러 쪽 학습 배점과 같은 이유로 가볍다. 걸린 개수에 비례해 0부터 이만큼까지 깎아요. 고칠 때 관리자 설정.

위를 다 더하면 6점으로 항목 배점 6과 같아요. 전부 걸려도 이 항목이 0 아래로 안 내려가요.

읽을 것이 있는가 46점

AI 는 이미지 속 글자를 읽지 못해요. 화면은 멀쩡한데 기계에게는 빈 페이지일 수 있어요.

읽을 본문 26점

읽을 글이 충분한지, 소제목·목록·문단으로 나뉘어 있는지, 정보가 이미지 안에만 갇혀 있지는 않은지 봐요.

이미지 속 글자는 AI 가 못 읽어요. 그리고 AI 는 답변을 조각으로 만들어 쓰기 때문에, 소제목과 목록이 없으면 떼어 갈 단위가 없어요.

잴 수 있었을 때

h1 이 없다3점

이 페이지가 무엇에 대한 것인지 기계가 판단할 근거가 없다. 제목 총합과 따로 보는 이유는 둘이 다른 결함이기 때문이다 — 제목이 적은 것은 떼어 갈 조각이 없는 것이고, h1 이 없는 것은 주제 자체가 없는 것이다. 판 4 에서 총합으로 바꾸며 이 점검이 사라졌고, 그 사이 h1 이 0인 페이지가 만점을 받았다. 걸린 개수에 비례해 0부터 이만큼까지 깎아요. 고칠 때 글 작업.

제목 구조가 없다4점

AI 는 답변을 조각으로 만들어 쓰고, 제목이 그 조각의 경계선이다. 인용 상·하위 25% 페이지의 차이가 제목에서 12.5배로 네 지표 중 제일 컸다. 걸린 개수에 비례해 0부터 이만큼까지 깎아요. 고칠 때 글 작업.

본문이 얇다6점

인용할 글 자체가 없다. 상·하위 차이 11.4배. 정보가 이미지에 잠긴 경우도 여기서 함께 낸다 — 따로 세면 같은 원인으로 네 번 깎인다. 걸린 개수에 비례해 0부터 이만큼까지 깎아요. 고칠 때 글 작업.

목록·표가 없다5점

목록은 그대로 떼어 가기 좋은 형태다. 상·하위 차이 8.9배. 줄글은 통째로만 읽힌다. 걸린 개수에 비례해 0부터 이만큼까지 깎아요. 고칠 때 글 작업.

문단이 안 나뉜다4점

문단마다 다른 주장을 담아야 필요한 대목만 인용된다. 상·하위 차이 5.7배. 걸린 개수에 비례해 0부터 이만큼까지 깎아요. 고칠 때 글 작업.

홈에 h1 이 없다2점

이 페이지가 무엇에 대한 것인지 선언하는 자리가 비어 있다. 제목 구조 점검이 생기면서 이건 주제 선언만 보는 가벼운 항목이 됐다. 고칠 때 코드 작업.

이미지에 alt 가 없다2점

이미지 설명이 없으면 그 자리는 기계에게 공백이다. 고칠 때 글 작업.

홈에 h1 이 여럿이다 (없음 대신)홈 h1 배점과 나눠 써요

h1 은 없거나 여럿이거나 하나예요. 둘 다일 수 없어 위 항목과 배점을 나눠 써요. 여럿인 쪽이 없는 것보다는 나아요. 고칠 때 코드 작업.

위를 다 더하면 26점으로 항목 배점 26과 같아요. 전부 걸려도 이 항목이 0 아래로 안 내려가요.

아예 못 쟀을 때

점검할 페이지를 못 받았다26점

안 잰 것에 만점을 주지 않는다.

이 경우 위 규칙들은 나오지 않아요. 둘이 같이 깎이지 않아요.

근거 있는 글 20점

값이 숫자로 적혀 있는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 문장으로 밝혔는지, 차이와 순서를 적었는지 봐요.

AI 는 숫자와 정의가 붙은 문장을 먼저 가져가요. 글이 많아도 이런 문장이 없으면 인용할 대목이 없어요.

잴 수 있었을 때

단위 붙은 숫자가 없다5점

AI 는 숫자가 붙은 문장을 먼저 가져간다. 600mg · 3만원 · 30분 같은 것. 갈래 유무로 재면 다섯 중 제일 큰 +61.6% 다. 고칠 때 글 작업.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 문장이 없다5점

"우리는 …입니다" 한 줄이 없으면 AI 가 회사를 소개할 때 지어낸다. +57.3%. 의미 역할로 재면 이쪽이 1위라 숫자와 같은 배점으로 뒀다. 고칠 때 글 작업.

고를 것들의 차이가 없다5점

"A 와 B 중 뭐가 나아?" 질문에 쓸 대목이 없다. +55.3%. 위 둘과 차이가 작고 두 측정이 순서를 다르게 내서 셋을 같은 배점으로 뒀다. 고칠 때 글 작업.

진행 순서가 없다3점

"어떻게 하나요" 질문에 쓰인다. +41.2% 로 두 측정에서 둘 다 꼴찌라 낮췄다. 업종에 따라 없어도 되는 경우도 있다. 고칠 때 글 작업.

바깥 출처 링크가 없다2점

근거를 밖에 대면 신뢰가 오른다(GEO 논문 +30~40%). 다만 다른 연구에서 온 값이고 업종 편차가 커서 제일 가볍다. 고칠 때 글 작업.

위를 다 더하면 20점으로 항목 배점 20과 같아요. 전부 걸려도 이 항목이 0 아래로 안 내려가요.

점수를 아직 안 주는 것 0점

타이틀·메타설명·저자표시를 봐요.

넣으면 오른다는 실험이 아직 없어서 무게를 못 줘요. 다만 안 세면 나중에 배점을 정할 때도 짐작하게 되므로, 지금부터 값을 모아요.

잴 수 있었을 때

위를 다 더하면 0점으로 항목 배점 0과 같아요. 전부 걸려도 이 항목이 0 아래로 안 내려가요.

기계가 읽는 형식인가 8점

사람 눈에 보이는 것과 별개예요. 이게 없으면 AI 가 본문에서 짐작해 옮기다 틀려요.

구조화 데이터 8점

가격·상호 같은 정보가 기계가 읽는 형식으로도 적혀 있는지 봐요.

AI 가 후보를 고르는 단계에서 쓰여요. 다만 답변을 만들 때 페이지를 직접 읽어 가는 경우에는 이 형식을 안 보고 본문만 본다는 실험이 있어, 배점을 가볍게 뒀어요.

잴 수 있었을 때

Organization 이 없다3점

AI 가 "이 회사가 무엇인지" 판단할 근거가 통째로 없다. 이 항목에서 제일 무겁다. 고칠 때 코드 작업.

한 페이지에 Product 가 둘 이상2점

구글은 페이지당 하나만 지원한다. 둘을 넣으면 둘 다 대상에서 빠진다 — 없느니만 못하다. 이 항목에서 우리가 실제로 확인한 유일한 확실한 결함이다. 고칠 때 코드 작업.

구조화 데이터가 아예 없는 페이지2점

페이지 하나당 1점씩, 최대 2점. 여러 장이 비어 있으면 사이트 전체 문제다. 걸린 개수에 비례해 0부터 이만큼까지 깎아요. 고칠 때 코드 작업.

상품 페이지에 Product 가 없다 (둘 이상 대신)Product 표시 배점과 나눠 써요

한 페이지의 Product 는 없거나·하나거나·둘 이상이에요. 셋 다일 수 없어 위 항목과 배점을 나눠 써요. 상품 페이지인데 상품 표시가 없는 것이지만, 본문이 좋으면 AI 가 읽어내기도 해요. 고칠 때 코드 작업.

같은 @id 가 두 번1점

어느 쪽이 진짜인지 모호해진다. 고칠 때 코드 작업.

위를 다 더하면 8점으로 항목 배점 8과 같아요. 전부 걸려도 이 항목이 0 아래로 안 내려가요.

아예 못 쟀을 때

점검할 페이지를 못 받았다8점

안 잰 것에 만점을 주지 않는다.

이 경우 위 규칙들은 나오지 않아요. 둘이 같이 깎이지 않아요.

주소가 한 곳인가 15점

주소가 흩어지면 쌓아온 평판이 쪼개져요. 옛 주소가 404 면 그동안 받은 인용이 버려져요.

주소 정리 15점

대표 주소가 하나로 모여 있는지, 옛 주소가 죽어 있지 않은지 봐요.

주소가 흩어지면 쌓아온 평판이 쪼개져요. 옛 주소가 404 면 그동안의 인용이 버려져요.

잴 수 있었을 때

sitemap.xml 이 없다 (위 둘 대신)sitemap 목록 배점과 나눠 써요

크롤러가 링크를 타고 못 닿는 페이지는 발견되지 않는다. 고칠 때 코드 작업.

sitemap 이 다른 주소를 가리킨다3점

크롤러가 따라가는 목록이 대표 주소와 어긋난다. 이러면 "우리 페이지가 목록에 없다"는 당연한 결과라 따로 지적하지 않는다 — 한 원인으로 두 번 깎지 않는다. 고칠 때 코드 작업.

점검한 페이지가 sitemap 에 없다 (호스트 어긋남 대신)sitemap 목록 배점과 나눠 써요

sitemap 이 다른 호스트를 가리키면 우리 페이지가 목록에 없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 둘 중 하나만 내요. 빠진 페이지 비율만큼 깎아요. 걸린 개수에 비례해 0부터 이만큼까지 깎아요. 고칠 때 코드 작업.

대표 주소가 여러 개로 갈렸다2점

같은 사이트인데 검색엔진과 AI 가 서로 다른 곳으로 센다. 쌓아온 평판이 쪼개진다. 고칠 때 코드 작업.

다른 페이지가 같은 주소를 대표로 가리킨다2점

가리켜진 쪽만 남고 나머지는 색인에서 사라진다. 점수는 2점이지만 다른 지적 전부의 전제라 관문으로 낸다 — 준비도 83 인 사이트가 발견 질문 후보에 0/6 이고 61 인 경쟁사가 5/6 이던 원인이 이것 하나였다. 이건 관문이에요 — 점수는 그대로 깎지만 「지금 고칠 것」 목록 대신 준비도 위에 빨간 줄로 나가요. 고칠 때 코드 작업.

대표 주소를 선언하지 않았다2점

검색엔진이 알아서 고른다. 파라미터 붙은 주소가 따로 잡힐 수 있다. 관문은 아니다 — 안 밝혔다고 색인에서 빠지지는 않는다. 빼는 것은 밝혔는데 전부 한 곳인 경우다. 걸린 개수에 비례해 0부터 이만큼까지 깎아요. 고칠 때 코드 작업.

옛 주소가 죽어 있다 (도착지 없음 대신)옛 주소 배점과 나눠 써요

404 는 "어디로 갔는지"를 말하지 않아 그 주소가 쌓아둔 평판이 안 넘어간다. 죽은 비율만큼 깎는다. 걸린 개수에 비례해 0부터 이만큼까지 깎아요. 고칠 때 코드 작업.

넘겨주는데 도착지가 없다4점

상태코드로는 위와 똑같이 404 다. 그런데 처방이 정반대라 갈라 센다 — 이쪽은 301 이 이미 있고 옮겨야 할 것은 내용이다. 구분 못 하면 이미 한 일을 또 하라고 시킨다. 걸린 개수에 비례해 0부터 이만큼까지 깎아요. 고칠 때 글 작업.

옛 주소를 전부 홈으로 보낸다1점

이어붙이긴 했지만 각 페이지가 쌓은 평판은 안 넘어간다. 고칠 때 코드 작업.

robots.txt 에 sitemap 주소가 없다1점

크롤러가 목록을 찾는 첫 번째 자리다. 가볍지만 공짜로 고칠 수 있다. 고칠 때 관리자 설정.

위를 다 더하면 15점으로 항목 배점 15과 같아요. 전부 걸려도 이 항목이 0 아래로 안 내려가요.

아예 못 쟀을 때

점검할 페이지를 못 받았다15점

안 잰 것에 만점을 주지 않는다.

이 경우 위 규칙들은 나오지 않아요. 둘이 같이 깎이지 않아요.

점수에 안 들어가지만 표시하는 것

효과가 확인되지 않은 것과 「확인 못 했다」를 알리는 것이에요. 깎지 않는 이유가 항목마다 달라요.

그 값을 어떻게 얻나

위 배점은 무엇을 재는지예요. 여기는 어떻게 재는지예요. 보낸 요청과 받은 응답을 원본 그대로 둬요.

보낸 것과 받은 것 원본으로 보기접기
  1. 사람으로 먼저 받아본다

    기준선이에요. 이게 없으면 사이트가 죽은 것과 봇만 막힌 것을 못 가려요. 뒤바꿔 보고하면 고객은 엉뚱한 데를 고쳐요.

    보낸 것

    curl -s -o /dev/null -w '%{http_code}' --compressed -A 'Mozilla/5.0 (Macintosh; …) Chrome/126.0 Safari/537.36' https://www.hlabkr.com/

    200 본문 204,509 바이트

  2. 이름표만 봇으로 바꿔 세 번씩 두드린다

    주소도 방법도 같고 User-Agent 한 줄만 달라요. 그래서 응답이 갈리면 그건 봇이라서 막은 것이에요.

    보낸 것

    curl -s -o /dev/null -w '%{http_code}' --compressed -A 'GPTBot/1.0' https://www.hlabkr.com/

    받은 것 · 한생건 2026-08-24

    • 사람 (Chrome 126)200 200 200
    • OAI-SearchBot/1.0200 200 200
    • bingbot/2.0200 200 200
    • GPTBot/1.0403 403 403
    • ClaudeBot/1.0403 403 403
    • CCBot/2.0403 403 403
    • Bytespider403 403 403

    403 의 몸통

    HTTP/2 403
    server: cloudflare
    content-type: text/html
    
    <html><head><title>403 Forbidden</title></head>
    <body><center><h1>403 Forbidden</h1></center>
    <hr><center>openresty</center></body></html>

    왜 세 번인가.같은 Bingbot 이 20회 중 2회만 200 이던 고객이 있었어요. 한 번 재고 “통과해요”라고 적었는데 사실상 차단이었어요. 위 표에서도 Bingbot 이 오늘은 세 번 다 200 인데, 같은 사이트가 전에는 차단으로 나왔어요. 흔들리면 감점 없이 crawler-flaky 로 따로 알려요 — 오락가락한다는 것 자체가 “차단 규칙이 아니라 속도 제한”이라는 신호라서 그걸 안 적으면 고객이 있지도 않은 차단 설정을 뒤져요.

    이건 하한선이에요. 우리는 이름표만 흉내 내요. IP 와 역방향 DNS 로 진짜 봇을 가리는 방화벽 뒤에서는 우리 요청만 막히고 진짜 봇은 통과해요. 그래서 “차단됐다”고 단정하지 않아요.

  3. robots.txt 를 따로 읽는다

    상태코드로는 못 보는 것이 있어요. Google-Extended 와 Applebot-Extended 는 크롤러가 아니라 robots.txt 제어 토큰이에요. 그 이름으로 두드리면 서버가 모르는 이름이라 200 을 줘요— robots 로 막혀 있는데도 통과로 잡히는, 조용히 틀리는 자리예요.

    받은 것 · 뮤지컬웨딩

    User-Agent: *
    Disallow: /api/
    
    User-Agent: OAI-SearchBot
    User-Agent: ChatGPT-User
    User-Agent: GPTBot
    Disallow: /api/
    
    User-Agent: PerplexityBot
    User-Agent: ClaudeBot
    User-Agent: Google-Extended
    Disallow: /api/
    
    Sitemap: https://www.musicw.co.kr/sitemap.xml

    막힌 것은 /api/ 뿐이에요. 본문은 전부 열려 있어요.

  4. 페이지를 받아서 뜯는다

    여기서부터는 네트워크를 안 타요.받아둔 HTML 만 보고 세어요. 홈 한 장만 보면 점수가 달라져서 — 같은 사이트가 1장 74점 · 3장 93점으로 갈린 적이 있어요 — sitemap 에서 구획을 가로질러 최대 6장을 골라요.

    보낸 것

    GET https://www.musicw.co.kr/
    GET https://www.musicw.co.kr/products
    GET https://www.musicw.co.kr/about
    GET https://www.musicw.co.kr/sitemap.xml
    GET https://www.musicw.co.kr/llms.txt      ← 아래 주의

    llms.txt 를 읽는 것은 우리지 AI 가 아니에요. 우리 서버 로그 10일치에서 그 파일을 가져간 AI 봇은 0건이었어요 (같은 기간 같은 봇들이 robots.txt는 부지런히 읽었어요). 우리가 받아오는 이유는 둘이에요 — 있나 없나가 6점이고, 사이트가 자기 값을 정리해둔 파일이라 기준 사실을 뽑는 재료로 써요.

    받은 HTML 에서 세는 것

    h1            1개인가 · 무엇이라 적혀 있나
    제목 구조      h2 · h3 가 있나 (FAQ · 항목 나눔)
    숫자           본문에 수치가 있나 · 이미지에만 잠겨 있나
    비교표         표가 있나
    정의 문장      "우리는 ~하는 곳입니다" 가 있나
    ld+json        몇 개인가 · 무엇인가 (Product 가 둘이면 둘 다 탈락)
    canonical      어느 주소를 대표라 말하나

    점검이 네트워크를 안 타는 것은 테스트가 실제 사이트에 매이지 않게하기 위해서예요. 페이지를 받아오는 일은 부르는 쪽이 하고, 점검은 받아둔 HTML 만 봐요.

척도 판이 다르면 비교하지 않아요

지금은 판 6이에요. 항목·배점·판정 기준을 바꾸면 판이 올라가요.

이 제품의 값어치는 절대 점수가 아니라 같은 사이트의 전후 변화예요. 그런데 항목을 하나 추가하면 분모가 바뀌어서, 고객이 아무것도 안 했는데 점수가 움직여요. 그걸 개선이나 악화로 읽으면 리포트가 거짓말을 해요.

그래서 판이 다른 두 측정 사이에는 델타를 내지 않아요. 화면이 「비교하지 않았어요」라고 말해요. 그냥 빼면 비교한 줄 알아요. 엔진이 다르면 숫자를 안 합치는 것과 같은 규칙을 시간축에 적용한 것이에요.

둘은 다른 숫자예요

둘을 합치거나 평균 내지 않아요.

AI Readiness 0~100
사이트를 받아서 세어보면 나와요. 싸고, 결정적이고, 고치면 즉시 올라요. 이 페이지가 설명하는 것이 이쪽이에요.
AI Visibility
AI 에게 실제로 물어서 재요. 비용이 들고 흔들려요. 페이지를 고쳐도 검색 색인이 갱신돼야 움직여서 시차가 있어요. 엔진마다 인용 방식이 달라 엔진 간에도 안 합쳐요.

준비도가 99인데 노출도가 53인 경우가 실제로 있었어요(뮤지컬웨딩). 둘을 평균 낸 76은 아무 뜻이 없어요.

근거

등급을 함께 적어요. 실험은 인과를 말할 수 있고 상관은 못 해요. 등급 없이 숫자만 옮기면 상관을 인과로 읽게 만들어요.

실험
개입을 조작해 결과를 비교했다. 인과를 말할 수 있다.
상관
관측 데이터에서 같이 움직였다. 인과가 아니다.
자체
우리가 직접 쟀다. 표본은 작지만 우리 고객의 실제 값이다.
공식
플랫폼이 스스로 밝힌 사양·정책. 사실이지만 효과 크기는 없다.
의견
실무 자료·블로그. 1차 출처를 찾을 때까지는 참고만.

GEO: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실험 읽을 것이 있는가

Aggarwal 외 · KDD 2024

개입 9가지를 약 10,000 질의로 실험했다. 통계 추가·인용문 추가·출처 인용이 +30~40%, 유창성 개선이 +15~30%. 키워드 스터핑과 "권위 있는 말투"는 효과가 없거나 음수였다. 이 분야의 기준 논문이다. 구조화 데이터는 실험 대상이 아니었다 — 이 논문을 schema 배점의 근거로 인용하는 글이 많은데 사실이 아니다.

From Citation Selection to Citation Absorption

상관 읽을 것이 있는가

Zhang Kai 외 · 2026-04

602개 질문 · 인용 21,143건 · 페이지 18,151건을 관측해 "어떤 글이 답변에 흡수되는가"를 쟀다. 갈래별 평균 영향력 — 숫자 +61.6% · 정의 +57.3% · 비교 +55.3% · 절차 +41.2%. FAQ 포맷은 유일한 음수(−5.7%) 였다. 상·하위 25% 페이지의 구조 차이는 제목 12.5배 · 글자 수 11.4배 · 목록 8.9배 · 문단 5.7배. 본문 구조 항목의 배점 순서를 이 배율에서 가져왔다.

Structural Feature Engineering for GEO (GEO-SFE)

실험 읽을 것이 있는가

2026-03

문서 구조를 실제로 개입해 여섯 엔진에서 비교했다. 인용률 +17.3% · 품질 +18.5%. 위 인용흡수 연구는 상관인데 이쪽은 실험이라, "구조를 고치면 인용이 는다"를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여기다. 제목·문단·목록 점검의 근거.

Don't Measure Once — Measuring Visibility in AI Search

상관

Schulte 외 · 2026-04

같은 질문을 같은 날 다시 던져도 인용 출처가 32~43%만 겹친다. 하루 뒤와 같은 수준이라 흔들림의 대부분이 시간이 아니라 모델 자체의 확률성이다. 부트스트랩으로 낸 필요 회차 — 언급률 n≥7, 출처 수준 집계 n≥8. 우리 노출도가 3회인 것이 부족하다는 근거이자, 엔진마다 기준선을 따로 두는 근거다.

GEO at Scale — 브랜드 체급 사다리

상관

Ranqo · 2026-06

102개 브랜드 · 응답 102,025건. 상호를 안 댄 질문에서 대기업 73% · 중견 44% · 그 외 11% 가 언급된다(전부 large effect). 한 계단에 30%p 다. 우리 고객은 셋째 칸이라 노출도 숫자를 절대값으로 읽으면 안 된다는 근거.

C-SEO Bench — Does Conversational SEO Work?

실험

Puerto 외 · 2025-06

GEO 기법을 여러 과업·분야·경쟁자 수로 나눠 처음 체계적으로 쟀다. 결론은 대부분 효과가 없고 상당수는 순위를 떨어뜨린다. 오히려 출처 자체의 적합도를 올리는 전통적인 방법이 유의하게 낫다. 그리고 채택자가 늘수록 이득이 준다(제로섬). "유행하는 처방을 배점으로 만들지 않는다"의 근거.

구조화 데이터를 넣으면 AI 인용이 느는가 — 1,885 페이지 실험

실험 기계가 읽는 형식인가

Ahrefs · 2026

JSON-LD 를 새로 넣은 1,885 페이지를 대조군 4,000 과 비교했다. AI Overviews −4.6%(유의) · AI Mode +2.4% · ChatGPT +2.2%(둘 다 0과 구분 안 됨). 한편 600만 URL 상관에서는 인용된 페이지가 JSON-LD 보유 확률 3배인데, 저자는 이를 사이트 품질의 대리 지표로 해석한다. 구조화 데이터 배점을 21에서 8로 내린 근거.

AI 엔진이 실제로 무엇을 읽는가 — JSON-LD 기전 검증

실험 기계가 읽는 형식인가

searchVIU · 2025

상품 정보를 JSON-LD 에만 넣고 다섯 엔진에 물었다. ChatGPT · Claude · Perplexity · Gemini · Copilot 전부 못 읽었다 — 답변 시점 직접 읽기에서는 보이는 HTML 만 쓴다. 다만 색인을 거치는 경로는 이 실험이 다루지 않았고, 마이크로소프트·구글은 자기 시스템이 구조화 데이터를 쓴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래서 0 이 아니라 8 이다.

The Robust Beauty of Improper Linear Models

실험

Dawes · American Psychologist 1979

가중치를 최적으로 못 구할 때 균등 가중이 전문가가 정한 가중보다 견고하다. 중요한 것은 어떤 변수를 넣고 방향이 어느 쪽이냐지 소수점 자리가 아니다. 두 측정이 순서를 다르게 낼 때(숫자·정의·비교) 굳이 차등을 두지 않고 같은 배점으로 둔 근거다.

OpenAI bots

공식 들어올 수 있는가

OpenAI

GPTBot(수집) · OAI-SearchBot(검색) · ChatGPT-User(사용자 유발)를 나눠 설명한다. 봇을 실시간·검색·학습 세 갈래로 가른 근거다.

Perplexity crawlers

공식 들어올 수 있는가

Perplexity

PerplexityBot · Perplexity-User 사양. 접속 확인 UA 목록에 쓴다.

AI optimization guide

공식 들어올 수 있는가기계가 읽는 형식인가

Google

생성형 검색 노출에 특수 파일이나 마크업이 필요하지 않다고 명시한다. llms.txt 를 핵심 배점에서 뺀 공식 근거다.

Structured data 문서

공식 기계가 읽는 형식인가

Google

스키마 필수·권장 속성. 페이지당 Product 하나 규칙을 포함해 구조화 데이터 판정 기준을 여기서 가져왔다.

뮤지컬웨딩 nginx 로그 10일치

자체 들어올 수 있는가

우리 서버

AI 봇이 llms.txt 를 가져간 것이 0건이었다. 같은 기간 같은 봇들이 robots.txt 는 부지런히 읽었다. llms.txt 배점을 0으로 둔 자체 근거다.

한생건 봇 접속 실측

자체 들어올 수 있는가

우리 측정 · 2026-08-14

같은 Bingbot UA 가 20회 중 2회만 200 이었다. 한 번만 재면 10% 확률로 "통과"가 나온다. 봇마다 3회 두드려 다수결로 판정하게 바꾼 근거다.

AEO Readiness Assessment

의견

Siteimprove

진단표를 기술·콘텐츠·접근성으로 나누는 실무 형태를 참고했다. 다만 FAQ 구조를 권장하는데 위 인용흡수 실증과 반대라 그 부분은 안 따랐다.

전문과 아직 안 읽은 논문 목록은 docs/aeo-geo-research-base.md 에 있어요. 이 화면은 배점에 실제로 쓴 것만 옮겼어요.

규칙의 정본은 코드예요. packages/core/src/audit/rubri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