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올 수 있는가 31점 전제
막히면 나머지 셋이 전부 무의미해진다. 다른 관문을 0 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자리다. 효과 크기를 잰 연구는 없는데, 실험들이 "이미 읽히는 페이지"를 전제로 했기 때문이지 효과가 약해서가 아니다.
측정된 효과 크기 없음
효과 크기를 잰 논문이 없다. 실험들이 "이미 읽히는 페이지"를 전제로 했기 때문이지 효과가 약해서가 아니다. 막히면 인용이 0 이라 덧셈보다 곱셈에 가깝다.
준비도 척도 판 6
무엇을 재고 무엇을 깎는지 전부 적어 뒀어요.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어요.
AI Readiness 는 100에서 깎아 내려가요. 모으는 점수가 아니에요. 아무 문제가 없으면 100이고, 지적 하나마다 정해진 만큼 빠져요. 그래서 「고치면 +8점」은 약속이 아니라 이미 깎여 있는 8점을 되돌려 받는다는 뜻이에요.
네 관문의 배점을 합치면 100이에요. 균등하지 않은 이유는 중요도에 대한 우리 감이 아니라 근거의 세기예요. 관문 배점은 설계한 값이 아니라 항목 배점을 더한 값이고, 실제로 정한 것은 항목 여섯 개예요.
이 둘은 점수 위에 서요. 점수는 그대로 내되, 걸리면 숫자 위에 빨간 줄 하나가 먼저 붙어요. 다른 지적 전부의 전제라서 그래요.
이건 실측이 시킨 거예요. 같은 날 다섯 사이트를 같은 자로 쟀어요. 준비도 83점인 우리는 GPT 발견 질문 여섯 번 중 0번 검색 후보에 들었고, 준비도 61점인 라이브나우는 5번 들어 5번 다 각주가 됐어요. 우리 여섯 페이지가 전부 canonical 을 홈으로 가리키고 있었어요.
그 지적은 주소 15점 안의 2점짜리라 「지금 고칠 것」 맨 아래에 앉아 있었어요. 점수는 그대로 2점을 깎지만, 자리를 옮겼어요 — 목록이 아니라 숫자 위예요. 안 재본 경우 (페이지를 한 장만 받은 경우)에는 아무 줄도 안 그려요. 확인 안 한 것을 통과로도 고장으로도 만들지 않아요. 기록은 docs/aeo-geo-경쟁사-분석-2단계-0908.md 예요.
측정된 근거가 관문마다 다르기 때문이에요. 인용은 두 단계로 일어나요. 엔진이 우리를 후보로 고르고(선택), 그 글이 답변을 실제로 이뤄요(흡수). 효과 크기가 숫자로 측정된 곳은 흡수 단계 하나뿐이에요.
접근은 두 단계 모두의 전제이고, 형식과 주소는 선택 단계예요. 배점이 그 순서를 따라요.
막히면 나머지 셋이 전부 무의미해진다. 다른 관문을 0 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자리다. 효과 크기를 잰 연구는 없는데, 실험들이 "이미 읽히는 페이지"를 전제로 했기 때문이지 효과가 약해서가 아니다.
측정된 효과 크기 없음
효과 크기를 잰 논문이 없다. 실험들이 "이미 읽히는 페이지"를 전제로 했기 때문이지 효과가 약해서가 아니다. 막히면 인용이 0 이라 덧셈보다 곱셈에 가깝다.
인용할 글 자체가 없으면 나머지를 아무리 갖춰도 가져갈 것이 없다. 네 관문 중 효과 크기가 숫자로 측정된 유일한 곳이라 제일 무겁다.
글의 구조를 고치면 인용이 느는가
실험 · 여섯 엔진에 구조를 실제로 개입 · GEO-SFE
| 인용률 | +17.3% | |
|---|---|---|
| 주관적 품질 | +18.5% |
어떤 글이 답변에 실제로 쓰이는가
관측 · 인용된 페이지 18,151개 · 인용흡수 연구
| 숫자·통계가 있다 | +61.6% | |
|---|---|---|
| 정의 문장이 있다 | +57.3% | |
| 비교가 있다 | +55.3% | |
| 진행 순서가 있다 | +41.2% | |
| 문답(FAQ) 형식이다 | −5.7% | 유일한 음수. FAQPage 를 배점에서 뺀 근거 |
많이 쓰인 페이지는 무엇이 다른가
관측 · 영향력 상위 25% 와 하위 25% 비교 · 같은 연구
| 제목 개수 | 12.5배 | 10.6개 vs 0.85개 |
|---|---|---|
| 글자 수 | 11.4배 | 1,943자 vs 170자 |
| 목록 밀도 | 8.9배 | |
| 문단 수 | 5.7배 | 47개 vs 8개 |
본문에 무엇을 더하면 인용이 느는가
실험 · 약 10,000 질의 · GEO(KDD 2024)
| 통계·인용문·출처 추가 | +30~40% | |
|---|---|---|
| 유창성 개선 | +15~30% | |
| 키워드 반복 · "권위 있는" 말투 | 효과 없음 | 유행하는 처방을 배점으로 만들지 않는 근거 |
네 관문 중 효과 크기가 숫자로 있는 것은 여기뿐이다. 배율은 상관이라 그것만으로는 "고치면 는다"를 못 말하는데, 구조를 실제로 개입한 실험(GEO-SFE)이 여섯 엔진에서 같은 방향을 냈다. 다만 그 실험도 우리 고객 같은 한국 소상공인 페이지를 다루지는 않았다.
후보 목록에 드는 데 쓰인다. 다만 답변 시점에 직접 읽어 가는 경로에서는 안 읽힌다는 실험이 둘이고, 우리가 근거로 삼던 논문은 이걸 실험하지 않았다. 그래서 제일 가볍다.
구조화 데이터를 새로 넣으면 인용이 느는가
실험 · 넣은 페이지 1,885개 vs 대조군 4,000개 · 7개월 · Ahrefs
| Google AI Overviews | −4.6% | 작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감소 |
|---|---|---|
| Google AI Mode | +2.4% | 0과 구분 안 됨 |
| ChatGPT | +2.2% | 0과 구분 안 됨 |
답변을 만들 때 이 형식을 읽기는 하는가
실험 · 상품 정보를 JSON-LD 에만 넣고 다섯 엔진에 질문 · searchVIU
| ChatGPT · Claude · Perplexity · Gemini · Copilot | 전부 못 읽음 | 보이는 HTML 만 씀. 다만 색인을 거치는 경로는 이 실험이 안 다뤘다 |
|---|
그래도 상관은 있지 않나
관측 · URL 600만개 · 같은 자료
| JSON-LD 보유 확률 | 3배 | 저자는 이를 사이트 품질의 대리 지표로 해석한다 — 인과가 아니다 |
|---|
우리 배점을 지지하는 근거가 없다. 직접 실험은 0 근처였고, 기전 검증에서는 답변 시점에 아예 안 읽었다. 우리가 근거로 삼던 GEO 논문(KDD 2024)은 구조화 데이터를 실험하지 않았다. 0 이 아닌 이유는 색인을 거치는 경로가 다를 수 있고(마이크로소프트·구글이 쓴다고 공식적으로 밝힘), 우리가 직접 확인한 결함(한 페이지에 Product 둘)이 실재하기 때문이다.
주소가 흩어지면 후보 자체가 쪼개진다. 기전은 분명한데 근거가 우리 사례 하나라 그만큼만 준다.
측정된 효과 크기 없음
직접 근거가 없다. 뮤지컬웨딩에서 AI 가 근거로 든 주소 셋이 404 였던 실측이 전부다. 표본 하나다.
정확한 자릿수에는 근거가 없어요. 46 이 45 나 47 이 아닌 이유는 없어요. 순서가 근거고 자릿수는 아니에요. 숫자를 바꿀 이유가 생기면 척도 판을 올리고 바꿔요.
봇이 막히면 나머지를 아무리 잘 갖춰도 0 이 된다. 다른 항목을 통째로 무의미하게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항목이라 제일 무겁게 뒀다.
robots.txt 로 막는 경우는 드물다. 그런데 막혀 있으면 서버가 200 을 줘도 규칙을 지키는 봇은 안 가져간다. 상태코드로는 안 보여서 반드시 따로 재야 한다.
처음에는 10이었다. 그중 llms.txt 4점을 뺐다 — 우리 nginx 로그 10일치에서 AI 봇이 한 번도 안 읽었다. 그래서 6이다.
읽을 글이 없으면 인용할 것도 없다. 구조를 실제로 개입한 실험에서 여섯 엔진 인용률이 +17.3% 올랐고, 관측에서도 상·하위 25% 차이가 제목 12.5배 · 글자 수 11.4배 · 목록 8.9배 · 문단 5.7배였다.
20 → 26. 판 4 에서 점검 셋이 새로 생겼다 — 제목 개수·목록 밀도·문단 수. 판 3 은 h1 유무만 봐서 h1 하나에 h2 가 0개인 페이지가 만점을 받았다. 배점 순서는 위 배율을 그대로 따랐다.
숫자·정의·비교가 인용을 크게 늘린다는 실험이 있다(GEO +30~40% · 인용흡수 +55~62%). 다만 업종마다 맞는 갈래가 달라 다섯 중 셋만 있으면 통과로 본다.
판 2 에서 8점으로 새로 만들었다(llms.txt 4 + FAQPage 4 가 옮겨온 것). 판 4 에서 20으로 올렸다 — 네 관문 중 효과 크기가 숫자로 있는 유일한 곳인데 배점이 제일 작았다. 앞 셋(숫자·정의·비교)은 두 측정이 순서를 다르게 내고 차이도 작아 같은 배점으로 뒀다.
배점이 0 이다. 근거가 [상관] 뿐이라 — 이미 인용된 글들이 그런 특징을 갖고 있더라는 관측이지, 넣으면 오른다는 실험이 아니다. 이 레포는 배점을 근거의 세기로 나누므로 무게를 주려면 실험이 먼저다.
2026-08-27 신설. NNT 24항목과 대조해 우리가 아예 안 보던 것 중 받아둔 HTML 로 볼 수 있는 셋을 먼저 세기 시작했다. docs/aeo-geo-score-gap.md
후보 목록에 드는 데 쓰인다. 다만 답변 시점에 직접 읽어 가는 경로에서는 안 읽힌다는 실험이 둘이라 가볍다.
25 → 21 → 8. 판 2 에서 FAQPage 4점을 뺐다(인용흡수 연구에서 유일한 음수). 판 4 에서 21을 8로 내렸다 — 1,885페이지 대조 실험이 0 근처였고, 다섯 엔진 기전 검증에서 답변 시점에 JSON-LD 를 아예 안 읽었다. 그리고 우리가 근거로 삼던 GEO 논문은 구조화 데이터를 실험한 적이 없었다. 배점을 먼저 정하고 근거를 나중에 붙인 자리였다.
주소가 흩어지면 쌓아온 평판이 쪼개지고 후보 자체가 갈린다. 당장 눈에 안 보이지만 오래 누적되는 손해다.
20 → 15. 기전은 분명하고 실측도 있는데 표본이 하나다. 다른 관문에는 논문이 붙는데 여기는 없다.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20을 주장할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규칙 하나가 몇 점을 깎는지는 아래에 있어요. 여기서는 그보다 앞선 것, 표 자체를 왜 이런 모양으로 짰는지를 적어요.
인용은 두 단계다. 먼저 엔진이 우리를 후보로 고르고(선택), 그다음 그 글이 답변을 실제로 이룬다(흡수). 둘은 별개 결과다 — 인용 목록에 이름만 오르고 답변에 한 줄도 안 쓰이는 경우가 흔하다. 네 관문이 이 두 단계에 얹힌다: 접근은 두 단계 모두의 전제, 본문은 흡수, 형식·주소는 선택이다.
효과 크기가 측정된 곳이 흡수 단계뿐이라, 이 구분이 곧 배점 순서가 된다. 단계를 안 나누면 "인용은 되는데 왜 매출이 안 오르나"에 답할 수 없다.
네 관문의 배점이 균등하지 않은 이유는 중요도에 대한 우리 감이 아니라 근거의 세기다. 본문(흡수)에는 실험과 효과 크기가 있고, 형식에는 무효라는 실험이 둘 있고, 주소에는 우리 사례 하나뿐이다. 배점이 그 순서를 따른다.
판 3 은 반대로 갔다. 형식에 21점을 주고 근거를 나중에 붙였는데, 찾아보니 그 근거로 인용하던 논문이 형식을 아예 실험하지 않았다.
숫자·정의·비교는 갈래 유무로 재면 숫자가 1등이고 의미 역할로 재면 정의가 1등이다. 차이도 작다(61.6 vs 55.3). 이럴 때 한쪽을 골라 차등을 두면 없는 정밀도를 지어내는 것이다. 셋 다 같은 배점으로 둔다.
가중치를 최적으로 못 구할 때는 균등 가중이 전문가 가중보다 견고하다는 결과가 오래전부터 있다(Dawes 1979). 중요한 것은 어떤 변수를 넣느냐지 자릿수가 아니다.
고치는 방법 없이 지적만 하면 리포트가 아니라 불평이다. 그리고 "고치면 몇 점"이 없으면 무엇부터 할지 못 정한다. 두 가지가 없는 지적은 만들지 않는다.
항목마다 배점 상한을 두고, 뿌리가 같은 지적은 하나만 낸다. sitemap 이 다른 호스트를 가리키면 "우리 페이지가 목록에 없다"는 당연한 결과라 따로 지적하지 않는다.
겹쳐 깎으면 점수도 틀리고 할 일이 둘인 것처럼 보인다.
안 잰 항목에 만점을 주면 확인도 안 한 것이 통과로 둔갑한다. 0점을 주면 해당 없는 고객이 억울해진다. 어느 쪽인지에 따라 배점에서 빼거나(크롤러), 감점 없이 "안 봤다"를 남긴다(옛 주소).
llms.txt 와 FAQPage 가 그렇다. 업계에서 널리 권하지만 우리 로그와 실증 연구가 반대였다. 배점을 주면 고객이 효과 없는 일에 시간을 쓰고, 점수는 그걸 성과로 센다.
유행을 따라 배점을 만들면 점수가 거짓말을 한다.
봇을 실시간·검색·학습으로 가르고 배점을 10·9·6 으로 뒀다. 학습 봇 하나 막힌 것과 실시간 봇 전부 막힌 것이 같은 감점이면 우선순위가 안 선다.
한생건은 학습 봇만 막혀 있었다. 뭉뚱그렸으면 "AI 가 아예 못 읽는다"로 오해했을 것이다.
항목·배점·판정 기준을 바꾸면 분모가 바뀐다. 고객이 아무것도 안 했는데 점수가 움직이고, 그걸 개선으로 읽으면 리포트가 거짓말을 한다. 판이 다르면 델타를 안 낸다.
후기가 전부 이미지라 플랫폼 구조상 손댈 수 없는 것 같은 지적이다. 할 일에 두면 영영 0 이 안 되는 줄이 남아 목록 전체가 안 믿기게 된다. 따로 칸을 둔다.
AI 는 프로그램으로 사이트를 읽어요. 그 프로그램이 문 앞에서 막히면 아래 것들은 소용이 없어요.
AI 가 이 사이트에 들어올 수 있는지 봐요.
여기가 막히면 나머지를 아무리 잘 갖춰도 소용이 없어요. 읽어 갈 수가 없으니까요.
잴 수 있었을 때
위를 다 더하면 25점으로 항목 배점 25과 같아요. 전부 걸려도 이 항목이 0 아래로 안 내려가요.
아예 못 쟀을 때
이 경우 위 규칙들은 나오지 않아요. 둘이 같이 깎이지 않아요.
robots.txt 로 AI 를 막고 있지 않은지 봐요.
규칙을 지키는 AI 는 서버가 200 을 줘도 가져가지 않아요. 화면으로는 안 보이는 차단이에요.
잴 수 있었을 때
위를 다 더하면 6점으로 항목 배점 6과 같아요. 전부 걸려도 이 항목이 0 아래로 안 내려가요.
AI 는 이미지 속 글자를 읽지 못해요. 화면은 멀쩡한데 기계에게는 빈 페이지일 수 있어요.
읽을 글이 충분한지, 소제목·목록·문단으로 나뉘어 있는지, 정보가 이미지 안에만 갇혀 있지는 않은지 봐요.
이미지 속 글자는 AI 가 못 읽어요. 그리고 AI 는 답변을 조각으로 만들어 쓰기 때문에, 소제목과 목록이 없으면 떼어 갈 단위가 없어요.
잴 수 있었을 때
위를 다 더하면 26점으로 항목 배점 26과 같아요. 전부 걸려도 이 항목이 0 아래로 안 내려가요.
아예 못 쟀을 때
이 경우 위 규칙들은 나오지 않아요. 둘이 같이 깎이지 않아요.
값이 숫자로 적혀 있는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 문장으로 밝혔는지, 차이와 순서를 적었는지 봐요.
AI 는 숫자와 정의가 붙은 문장을 먼저 가져가요. 글이 많아도 이런 문장이 없으면 인용할 대목이 없어요.
잴 수 있었을 때
위를 다 더하면 20점으로 항목 배점 20과 같아요. 전부 걸려도 이 항목이 0 아래로 안 내려가요.
타이틀·메타설명·저자표시를 봐요.
넣으면 오른다는 실험이 아직 없어서 무게를 못 줘요. 다만 안 세면 나중에 배점을 정할 때도 짐작하게 되므로, 지금부터 값을 모아요.
잴 수 있었을 때
위를 다 더하면 0점으로 항목 배점 0과 같아요. 전부 걸려도 이 항목이 0 아래로 안 내려가요.
사람 눈에 보이는 것과 별개예요. 이게 없으면 AI 가 본문에서 짐작해 옮기다 틀려요.
가격·상호 같은 정보가 기계가 읽는 형식으로도 적혀 있는지 봐요.
AI 가 후보를 고르는 단계에서 쓰여요. 다만 답변을 만들 때 페이지를 직접 읽어 가는 경우에는 이 형식을 안 보고 본문만 본다는 실험이 있어, 배점을 가볍게 뒀어요.
잴 수 있었을 때
위를 다 더하면 8점으로 항목 배점 8과 같아요. 전부 걸려도 이 항목이 0 아래로 안 내려가요.
아예 못 쟀을 때
이 경우 위 규칙들은 나오지 않아요. 둘이 같이 깎이지 않아요.
주소가 흩어지면 쌓아온 평판이 쪼개져요. 옛 주소가 404 면 그동안 받은 인용이 버려져요.
대표 주소가 하나로 모여 있는지, 옛 주소가 죽어 있지 않은지 봐요.
주소가 흩어지면 쌓아온 평판이 쪼개져요. 옛 주소가 404 면 그동안의 인용이 버려져요.
잴 수 있었을 때
위를 다 더하면 15점으로 항목 배점 15과 같아요. 전부 걸려도 이 항목이 0 아래로 안 내려가요.
아예 못 쟀을 때
이 경우 위 규칙들은 나오지 않아요. 둘이 같이 깎이지 않아요.
효과가 확인되지 않은 것과 「확인 못 했다」를 알리는 것이에요. 깎지 않는 이유가 항목마다 달라요.
판정은 다수결로 이미 했다. 그래도 알린다 — 오락가락한다는 것 자체가 "차단 규칙이 아니라 속도 제한"이라는 신호다.
우리 nginx 로그 10일치에서 AI 봇이 llms.txt 를 가져간 적이 0건이었다. 같은 기간 robots.txt 는 부지런히 읽었다. 효과가 확인 안 된 것에 배점을 주면 점수가 거짓말을 한다.
위와 같은 이유로 0점. 있으면 제대로 쓰는 것이 낫다는 안내만 한다.
없으면 전부 허용으로 해석된다. AI 접근 자체는 안 막히므로 깎지 않는다.
빈 Offer 는 "판매하지 않음"으로 읽힐 수 있다. 다만 이 항목 전체 배점이 8로 줄면서 여기까지 깎을 자리가 없다. 알리기만 한다.
구글 리치 결과에는 쓰이지만 AI 인용에는 효과가 확인되지 않았다. 인용흡수 연구에서 FAQ 포맷 단독은 유일한 음수(−5.7%)였다.
「서로 다른 페이지가 같은 곳을 가리키는가」는 대표 주소를 밝힌 페이지가 둘 있어야 보인다. 한 장만 받았거나 아무도 안 밝혔는데 지적이 없다고 관문을 통과로 내면 확인도 안 한 것이 통과가 된다.
0점을 주면 옛 주소가 없는 고객이 억울하고, 만점을 주면 확인도 안 한 것이 통과가 된다. 그래서 깎지 않고 "안 봤다"만 남긴다.
검색 결과와 AI 요약이 같이 읽는 자리다. 다만 "넣으면 인용이 오른다"는 실험이 없어 점수를 안 준다.
인용의 44.2% 가 글 앞 30% 에서 나온다는 관측이 있다(Growth Memo). 다만 그건 본문 위치 이야기고 타이틀에 그대로 옮겨진다는 근거는 없다.
NNT 체크리스트에 있는 항목이다. 우리는 JSON-LD 만 보고 이걸 안 봤다. 효과 크기를 모르므로 세기만 한다.
요약 구실을 하려면 무엇을·누구에게·어떻게 다른지가 들어가야 한다. 길이 기준(30자)은 우리가 정한 값이라 근거가 약하다. 영어 권장치를 옮긴 50자로 뒀다가 한글 47자짜리 멀쩡한 문장이 걸려서 내렸다.
EEAT 신호다. 사이트 전체에 하나도 없을 때만 말한다 — 상품 페이지는 원래 저자를 안 쓰는 종류라 페이지마다 세면 소음이 된다.
위 배점은 무엇을 재는지예요. 여기는 어떻게 재는지예요. 보낸 요청과 받은 응답을 원본 그대로 둬요.
기준선이에요. 이게 없으면 사이트가 죽은 것과 봇만 막힌 것을 못 가려요. 뒤바꿔 보고하면 고객은 엉뚱한 데를 고쳐요.
보낸 것
curl -s -o /dev/null -w '%{http_code}' --compressed -A 'Mozilla/5.0 (Macintosh; …) Chrome/126.0 Safari/537.36' https://www.hlabkr.com/200 본문 204,509 바이트
주소도 방법도 같고 User-Agent 한 줄만 달라요. 그래서 응답이 갈리면 그건 봇이라서 막은 것이에요.
보낸 것
curl -s -o /dev/null -w '%{http_code}' --compressed -A 'GPTBot/1.0' https://www.hlabkr.com/받은 것 · 한생건 2026-08-24
사람 (Chrome 126)200 200 200OAI-SearchBot/1.0200 200 200bingbot/2.0200 200 200GPTBot/1.0403 403 403ClaudeBot/1.0403 403 403CCBot/2.0403 403 403Bytespider403 403 403403 의 몸통
HTTP/2 403
server: cloudflare
content-type: text/html
<html><head><title>403 Forbidden</title></head>
<body><center><h1>403 Forbidden</h1></center>
<hr><center>openresty</center></body></html>왜 세 번인가.같은 Bingbot 이 20회 중 2회만 200 이던 고객이 있었어요. 한 번 재고 “통과해요”라고 적었는데 사실상 차단이었어요. 위 표에서도 Bingbot 이 오늘은 세 번 다 200 인데, 같은 사이트가 전에는 차단으로 나왔어요. 흔들리면 감점 없이 crawler-flaky 로 따로 알려요 — 오락가락한다는 것 자체가 “차단 규칙이 아니라 속도 제한”이라는 신호라서 그걸 안 적으면 고객이 있지도 않은 차단 설정을 뒤져요.
이건 하한선이에요. 우리는 이름표만 흉내 내요. IP 와 역방향 DNS 로 진짜 봇을 가리는 방화벽 뒤에서는 우리 요청만 막히고 진짜 봇은 통과해요. 그래서 “차단됐다”고 단정하지 않아요.
상태코드로는 못 보는 것이 있어요. Google-Extended 와 Applebot-Extended 는 크롤러가 아니라 robots.txt 제어 토큰이에요. 그 이름으로 두드리면 서버가 모르는 이름이라 200 을 줘요— robots 로 막혀 있는데도 통과로 잡히는, 조용히 틀리는 자리예요.
받은 것 · 뮤지컬웨딩
User-Agent: *
Disallow: /api/
User-Agent: OAI-SearchBot
User-Agent: ChatGPT-User
User-Agent: GPTBot
Disallow: /api/
User-Agent: PerplexityBot
User-Agent: ClaudeBot
User-Agent: Google-Extended
Disallow: /api/
Sitemap: https://www.musicw.co.kr/sitemap.xml막힌 것은 /api/ 뿐이에요. 본문은 전부 열려 있어요.
여기서부터는 네트워크를 안 타요.받아둔 HTML 만 보고 세어요. 홈 한 장만 보면 점수가 달라져서 — 같은 사이트가 1장 74점 · 3장 93점으로 갈린 적이 있어요 — sitemap 에서 구획을 가로질러 최대 6장을 골라요.
보낸 것
GET https://www.musicw.co.kr/
GET https://www.musicw.co.kr/products
GET https://www.musicw.co.kr/about
GET https://www.musicw.co.kr/sitemap.xml
GET https://www.musicw.co.kr/llms.txt ← 아래 주의llms.txt 를 읽는 것은 우리지 AI 가 아니에요. 우리 서버 로그 10일치에서 그 파일을 가져간 AI 봇은 0건이었어요 (같은 기간 같은 봇들이 robots.txt는 부지런히 읽었어요). 우리가 받아오는 이유는 둘이에요 — 있나 없나가 6점이고, 사이트가 자기 값을 정리해둔 파일이라 기준 사실을 뽑는 재료로 써요.
받은 HTML 에서 세는 것
h1 1개인가 · 무엇이라 적혀 있나
제목 구조 h2 · h3 가 있나 (FAQ · 항목 나눔)
숫자 본문에 수치가 있나 · 이미지에만 잠겨 있나
비교표 표가 있나
정의 문장 "우리는 ~하는 곳입니다" 가 있나
ld+json 몇 개인가 · 무엇인가 (Product 가 둘이면 둘 다 탈락)
canonical 어느 주소를 대표라 말하나점검이 네트워크를 안 타는 것은 테스트가 실제 사이트에 매이지 않게하기 위해서예요. 페이지를 받아오는 일은 부르는 쪽이 하고, 점검은 받아둔 HTML 만 봐요.
지금은 판 6이에요. 항목·배점·판정 기준을 바꾸면 판이 올라가요.
이 제품의 값어치는 절대 점수가 아니라 같은 사이트의 전후 변화예요. 그런데 항목을 하나 추가하면 분모가 바뀌어서, 고객이 아무것도 안 했는데 점수가 움직여요. 그걸 개선이나 악화로 읽으면 리포트가 거짓말을 해요.
그래서 판이 다른 두 측정 사이에는 델타를 내지 않아요. 화면이 「비교하지 않았어요」라고 말해요. 그냥 빼면 비교한 줄 알아요. 엔진이 다르면 숫자를 안 합치는 것과 같은 규칙을 시간축에 적용한 것이에요.
둘을 합치거나 평균 내지 않아요.
준비도가 99인데 노출도가 53인 경우가 실제로 있었어요(뮤지컬웨딩). 둘을 평균 낸 76은 아무 뜻이 없어요.
등급을 함께 적어요. 실험은 인과를 말할 수 있고 상관은 못 해요. 등급 없이 숫자만 옮기면 상관을 인과로 읽게 만들어요.
실험 읽을 것이 있는가
Aggarwal 외 · KDD 2024
개입 9가지를 약 10,000 질의로 실험했다. 통계 추가·인용문 추가·출처 인용이 +30~40%, 유창성 개선이 +15~30%. 키워드 스터핑과 "권위 있는 말투"는 효과가 없거나 음수였다. 이 분야의 기준 논문이다. 구조화 데이터는 실험 대상이 아니었다 — 이 논문을 schema 배점의 근거로 인용하는 글이 많은데 사실이 아니다.
실험 읽을 것이 있는가
Carnegie Mellon 외 · 2025-10
"어떻게·왜"를 설명하는 글이 인용에 유리하다. 절차 항목의 근거 하나다.
상관 읽을 것이 있는가
Zhang Kai 외 · 2026-04
602개 질문 · 인용 21,143건 · 페이지 18,151건을 관측해 "어떤 글이 답변에 흡수되는가"를 쟀다. 갈래별 평균 영향력 — 숫자 +61.6% · 정의 +57.3% · 비교 +55.3% · 절차 +41.2%. FAQ 포맷은 유일한 음수(−5.7%) 였다. 상·하위 25% 페이지의 구조 차이는 제목 12.5배 · 글자 수 11.4배 · 목록 8.9배 · 문단 5.7배. 본문 구조 항목의 배점 순서를 이 배율에서 가져왔다.
실험 읽을 것이 있는가
2026-03
문서 구조를 실제로 개입해 여섯 엔진에서 비교했다. 인용률 +17.3% · 품질 +18.5%. 위 인용흡수 연구는 상관인데 이쪽은 실험이라, "구조를 고치면 인용이 는다"를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여기다. 제목·문단·목록 점검의 근거.
상관
Schulte 외 · 2026-04
같은 질문을 같은 날 다시 던져도 인용 출처가 32~43%만 겹친다. 하루 뒤와 같은 수준이라 흔들림의 대부분이 시간이 아니라 모델 자체의 확률성이다. 부트스트랩으로 낸 필요 회차 — 언급률 n≥7, 출처 수준 집계 n≥8. 우리 노출도가 3회인 것이 부족하다는 근거이자, 엔진마다 기준선을 따로 두는 근거다.
상관
Ranqo · 2026-06
102개 브랜드 · 응답 102,025건. 상호를 안 댄 질문에서 대기업 73% · 중견 44% · 그 외 11% 가 언급된다(전부 large effect). 한 계단에 30%p 다. 우리 고객은 셋째 칸이라 노출도 숫자를 절대값으로 읽으면 안 된다는 근거.
실험
Puerto 외 · 2025-06
GEO 기법을 여러 과업·분야·경쟁자 수로 나눠 처음 체계적으로 쟀다. 결론은 대부분 효과가 없고 상당수는 순위를 떨어뜨린다. 오히려 출처 자체의 적합도를 올리는 전통적인 방법이 유의하게 낫다. 그리고 채택자가 늘수록 이득이 준다(제로섬). "유행하는 처방을 배점으로 만들지 않는다"의 근거.
실험 기계가 읽는 형식인가
Ahrefs · 2026
JSON-LD 를 새로 넣은 1,885 페이지를 대조군 4,000 과 비교했다. AI Overviews −4.6%(유의) · AI Mode +2.4% · ChatGPT +2.2%(둘 다 0과 구분 안 됨). 한편 600만 URL 상관에서는 인용된 페이지가 JSON-LD 보유 확률 3배인데, 저자는 이를 사이트 품질의 대리 지표로 해석한다. 구조화 데이터 배점을 21에서 8로 내린 근거.
실험 기계가 읽는 형식인가
searchVIU · 2025
상품 정보를 JSON-LD 에만 넣고 다섯 엔진에 물었다. ChatGPT · Claude · Perplexity · Gemini · Copilot 전부 못 읽었다 — 답변 시점 직접 읽기에서는 보이는 HTML 만 쓴다. 다만 색인을 거치는 경로는 이 실험이 다루지 않았고, 마이크로소프트·구글은 자기 시스템이 구조화 데이터를 쓴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래서 0 이 아니라 8 이다.
실험
Dawes · American Psychologist 1979
가중치를 최적으로 못 구할 때 균등 가중이 전문가가 정한 가중보다 견고하다. 중요한 것은 어떤 변수를 넣고 방향이 어느 쪽이냐지 소수점 자리가 아니다. 두 측정이 순서를 다르게 낼 때(숫자·정의·비교) 굳이 차등을 두지 않고 같은 배점으로 둔 근거다.
공식 들어올 수 있는가
OpenAI
GPTBot(수집) · OAI-SearchBot(검색) · ChatGPT-User(사용자 유발)를 나눠 설명한다. 봇을 실시간·검색·학습 세 갈래로 가른 근거다.
공식 들어올 수 있는가
Perplexity
PerplexityBot · Perplexity-User 사양. 접속 확인 UA 목록에 쓴다.
공식 들어올 수 있는가기계가 읽는 형식인가
생성형 검색 노출에 특수 파일이나 마크업이 필요하지 않다고 명시한다. llms.txt 를 핵심 배점에서 뺀 공식 근거다.
공식 기계가 읽는 형식인가
스키마 필수·권장 속성. 페이지당 Product 하나 규칙을 포함해 구조화 데이터 판정 기준을 여기서 가져왔다.
자체 들어올 수 있는가
우리 서버
AI 봇이 llms.txt 를 가져간 것이 0건이었다. 같은 기간 같은 봇들이 robots.txt 는 부지런히 읽었다. llms.txt 배점을 0으로 둔 자체 근거다.
자체 들어올 수 있는가
우리 측정 · 2026-08-14
같은 Bingbot UA 가 20회 중 2회만 200 이었다. 한 번만 재면 10% 확률로 "통과"가 나온다. 봇마다 3회 두드려 다수결로 판정하게 바꾼 근거다.
의견
Siteimprove
진단표를 기술·콘텐츠·접근성으로 나누는 실무 형태를 참고했다. 다만 FAQ 구조를 권장하는데 위 인용흡수 실증과 반대라 그 부분은 안 따랐다.
전문과 아직 안 읽은 논문 목록은 docs/aeo-geo-research-base.md 에 있어요. 이 화면은 배점에 실제로 쓴 것만 옮겼어요.
규칙의 정본은 코드예요. packages/core/src/audit/rubric.ts